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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댓글 20개 입니다!

이름: 김무용 2004년 09월 07일 (시 분)
요즘은 일찍 자는 버릇을 들일려고 12시 전에 잠자리에 눕는답니다. 지금까지 잠을 잤는데 계속 꿈만 꾸었네요. 조금 전에 벌떡 일어났는데 너무 생생해서 지금도 기분이 오삭하네요. 별로 안 좋은 꿈이었거든요. ^^ 나 결혼하면 예쁜 걸로 쌍으로 준다구요? 에고 고마워라...... 노력해 볼께요. 근데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좀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아쉽지만 내가 기다리는 동안 함께 기다려 주시길 ... ^^ 꼬맹이 사진까지 올려놓았다구요? 그럼 빨리 가입해서 봐야지... 난 꼬맹이가 더 보고 싶은데...... ㅎㅎㅎ 내일 날 새거든 가입해서 볼께요. 난 다시 잠자리에 들어야 할 거 같네요. 아직 잠이 부족해서 하루를 견디기에는 조금 힘겹네요. ^^ 지금 자고 있죠? 나처럼 악몽 꾸지말고 행복한 꿈 꾸시기를 ... 그래서 하루 시작을 기쁜 마음으로 하세요. ^^
이름: 惠炅 2004년 09월 07일 (시 분)
이름: 김무용 2004년 07월 01일 (시 분)
그렇지... 그러고보니 내가 네 화장빨을 아직 제대로 보지 못했구나. 늘 맨얼굴 아니면 살짜기 화장한 게 전부였는데...... 늘 꼬맹이로 보다가 네가 결혼한다는 얘길 듣고 잘 실감이 나지가 않더구나. 오빠는 아직 혼자인데 말야 ^^ 오빠가 1997년 2월에 처음 대전에 와서 4월에 유성교회에 다니게 되었지. 그때 첫 주에 교회 식당에서 네 오빠랑 함께 얘기하는데 네가 옆에서 귀를 쫑긋하며 앉아 있던 게 아직 생각나는구나. 우리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지? 그때 넌 대학교 1학년 꼬맹이었는데 이제 나보다 더 어른이 된 거 같다. 결혼을 했으니 말야. 친구처럼 지내는 남편이구나. 참 재밌게 살 거 같네.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서로 교감이 오가는 사이라니 참 보기 좋아. 그런 마음이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어. 현숙이는 오빠 마음에 늘 예쁘고 사랑스럽게 남아 있어서인지 몰라도 결혼생활도 참 예쁘게 할 거 같애. 새로운 배낭여행일기는 몇 주 안에 내가 올릴테니 꼭 읽어보렴. 현숙이를 위해서라도 미루면 안 되겠다. ^^ 나도 일기를 쓰면서 그때 일이 하나하나 기억나서 참 기분이 좋단다. 혹시나 체크할 내용을 잘 모르겠거든 구체적으로 나한테 물어 봐. 내가 필요한 정보는 알려줄께. ^^ 나중에 다녀와서는 꼭 사진 몇 장 올려줘야 해, 알았지? 현숙이가 어떻게 변했나 궁금하기도 하거든. 남은 하루 잘 보내고 다음에 또 봐. ^^ 무용 오빠가 ~~
이름: 현숙 2004년 07월 01일 (시 분)
우와~~ 이렇게 장문의 답변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결혼하고 나서 적응하는데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안 걸렸어요. 남편하고 편하게 친구처럼 지내서 그런지 같이 사는 게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얼굴빨개지는 아이'의 두 소년처럼 같이 있으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을 때도 심심하지 않은 걸 보면 말예요. 결혼식 때 보이지 않길래 다른 일이 생기셨구나 했어요. 그런데 아프셨다니.. 미안한 마음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그 마음이 더 감사해요. 그 날은 넘치도록 많은 축하 받았어요. 다만, 한 번 밖에 볼 수 없는 화장빨을 못 보셔서 아쉽네요. ㅋㅋㅋ 오빠가 유럽여행 간다고 했을 때 무지무지 부러워했었는데 저도 가네요. ^^ 팀원 2명하고 같이 가게 되서 일정에 변동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행일기랑 조언 잘 참고해서 즐겁고 많이 배우는 여행이 되도록 준비할께요. 영국의 런던,캠브리지에서 느끼셨던 감흥을 저도 비슷하게 느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ㅋㅋ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꼭이요!!! 다음에 또 들릴께요~
이름: 무용 2003년 10월 30일 (시 분)
이름: 무용 2003년 10월 28일 (시 분)
이름: 무용 2003-년 10월 28일 (시 분)
잘 지내시죠? ^^* 좋은 글 읽으니 마음이 참 평화로와지네요. 글을 선택하는 기호와 그 마음의 색깔,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고 꿈꾸는 그 세계가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도 금성씨도 그런 느낌 많이 가지고 계시죠? 아래에 올리신 법정 스님의 글처럼 그 관계가 맑고 투명하여 어쩌면 보이지 않는다 생각할 지 모르지만, 눈으로서가 아니라 마음으로 연결된 그런 다리를 느껴보는 시간도 종종 가져봄이 괜찮을 듯 합니다. 새벽에 자려고 무척 노력을 했는데 결국 뒤척이다 다시 자리에 앉았네요. 새벽 2시를 넘기면 이상하게도 잠을 못자게 되니 오늘부터는 1시 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하나 봐요. ^^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무용.
이름: 무용 2003년 10월 27일 (시 분)
이름: 무용 2003년 10월 27일 (시 분)
이름: 惠炅 2003년 10월 07일 (시 분)
오늘도 열심히 남산을 한바퀴 돌다 왔어요. 집에서 가는데까지는 20분쯤 걸리고..체육공원이라고 해야 하나? 그곳에서...한 10분쯤..허리비틀기도 하고.. 또..윗몸일으키기랑... 팔굽혀펴기 같은걸 해요. 집에 도착하면..한시간 10분쯤 소요되는거 같아요. 난 그렇게 땀을 흘리는 체질이 아닌가봐요...그래도...기분은 상쾌하고 좋아요. 무용님 많이 아프군요. 나도...늘 피곤해서 입안이 헐고...그랬었어요. 근데...저녁에 늦게 늦게 자지 않고...이제 피곤하면..컴 앞에 앉지 않고 그냥 잠을 청하기로 했어요. 그럼 다음날의 컨디션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그리고...요즘은 입안이 헐어서 고생하진 않아요. 나두..막 입안이 헐면..한번에 세군데씩...그렇기도 하고.. 혓바늘이 돋아서....얼마나 아픈지...말도 제대로 못할때가 정말 많았거든요. 허리도 너무 너무 아프더라구요. 컴 앞에 오래 앉아 있어 그런거 같은데...그 시간을 줄이고...운동도 하고...그러니까..훨씬 좋아졌어요. 이젠 말짱해요. 살아간다는것이..늘 양 어깨에 알 수 없는 무게의 돌덩이를 얹어 놓은듯...힘들기도 하지만...무용님은 항상 긍정적인 생각들을 갖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힘내시구요.....건강 유념하시길.....
이름: 김무용 2003년 08월 22일 (시 분)
이름: 김무용 2003년 04월 22일 (시 분)
안녕하세요. 고흐를 사랑하시는 분이었군요. 올려주신 글 참 마음에 들어요. 아마도 님의 마음 속의 세계도 이러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북극성은 나도 참 좋아하는 별이랍니다. 어릴 때부터 밤하늘을 좋아해서 어른이 된 지금도 밤에 떠오르는 별을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죠. 그래서 밤에 산보를 나가는 걸 참 좋아하죠. 북극성은 참 작아요. 너무 작아서 바로 찾아낸다는 건 힘든 일이죠. 하지만 북극성을 중심으로 120도 양 옆에는 늘 북두칠성과 카시오피아가 위치하고 있어서, 북극성을 찾기 위해서는 그 주변의 별자리를 먼저 찾고 나서야 겨우 북극성에 이를 수 있죠. 북극성은 우리 삶에 많은 교훈을 주는 건 틀림없어요. 가장 많은 표상을 담고 있는 잃어버림이 없는 자기 위치, 그리고 목표. 그것은 마치 등대와 같이 주변의 항해자를 위해서 불을 밝혀주는 아주 소중한 존재죠. 언젠가 님의 그림을 한번 보고 싶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여주실 수 있죠? 나도 그림을 좋아하거든요. 아직 제대로 그리지는 못하지만 한번 그려보고 싶은 충동을 늘 가슴에 담고 산답니다. ^^ 늘 평안하세요. 무용 드림.
이름: 김무용 2003년 04월 22일 (시 분)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자연세계와 인간세계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선생님의 깊은 식견으로 인지하시고 설명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 세계가 분리되지 않은, 어떤 것으로 하나로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게 되었지요. 벌써 10여년 전인 것 같은데...... 하지만 전 그 엮어짐이 단순히 자연세계의 어떤 질서나 원리보다는 절대적인 신(神)에게서 그 해답을 찾았답니다. 아마도 제 종교적인 것이 많이 작용을 했겠지요. 그러나, 어떤 깨달음이든 가장 기본이 되는 본질에 이르게 되면 진리는 하나로 모여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의 글을 이해하는데에는 그리 어려움은 들지 않았답니다. 좋은 글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김무용 드림.
이름: 김무용 2003년 08월 18일 (시 분)
이름: 김무용 2002년 12월 05일 (시 분)
이름: 김무용 2002년 10월 03일 (시 분)
이름: 무용 2002년 10월 03일 (시 분)
이름: 김상숙 2002년 08월 08일 (시 분)
무용형제의 노동 소식을 들으니 반갑네요. 저희 공동체는 한끼에 4시간의 일을 해야 식사가 제공됩니다.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지요. 처음 봉사오는 대학생들은 힘들어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일은 젬병입니다. 저역시 일은 젬병이지요. 말로만 합니다. 네. 오시면 태산같은 일들이 쌓였습니다. 아마 쉽게 끝나지 않는 일들입니다. 중국 농군학교는 28일 기공식을 하지요. 설계는 연변과기대 교수님이 멋지게 설계하셨습니다. 저희가 있는 곳은(아직은 연길)연변에서는 거의 3시간 거리 입니다. 아직 초가집이 있고 tv에서 본 북한의 한동네 같습니다. 작은 타운에서는 20분 정도 산쪽으로 갑니다. 아직 전기가 없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내년 여름 부터는 세계 각처에서 봉사팀이 올것 같습니다. 각자 가진 달란트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게 되지요. 컴퓨터 태권도 음악 외국어 노력봉사 등등 사진은 올릴수가 없네요. 스캐너가 없거든요. 늘 평안하시고 기도해주세요.
이름: 김무용 2002년 08월 08일 (시 분)
재원씨 잘 지내셨죠? 이렇게 제 홈페이지를 찾아오셨군요. ^^ 근데 어떻게 알고 오셨죠? 설마 검색엔진에서 알고 온 건 아니겠죠? 여전히 여행사에서 일을 하고 있군요. 작년에 유럽 배낭여행 때문에 김성필씨를 만난 적 있는데... 모두 다 늘 하던 본연의 일을 떠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열중하고 있더군요. ^^ 훌쩍 떠난 사람은 나 혼자 뿐이라서... 지금은 하는 일이 너무나 달라 마치 이방인이 된 듯한 느낌이랍니다. 다음에 대구에 내려가면 재원씨랑 한번 봐야겠군요. 오래동안 나누지 못한 얘기도 나누고 옛 정을 나누고 싶네요. 애기는 가졌나요? 결혼식에 가지 못해서 무척 미안했는데.... 사랑스런 아내도 잘 지내죠? 재원씨도 잘 지내시구요... 또 연락하도록 해요. *^^*
이름: 김무용 2002년 01월 16일 (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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